|
|
|
문경찻사발축제 올해도 흥행 ‘ 대박 ’
개막 7일째, 관람객 15만명 돌파 … 명예 문화관광축제 위상 떨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 입력 : 2023년 05월 05일(금) 14:10
공유 :   
|
|
|  | | | ⓒ 문경시민신문 | | 개막 7일째를 맞은 '2023 문경찻사발축제'가 관람객 15만명을 돌파하며 올해도 흥행을 예고하는 등 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개막 3일째인 지난 1일 10만 명을 비롯해 4일 15만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문경전통도자기가 본질적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실용성을 강조하는 생활도자기로 재탄생하는 전환점의 시도다.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값비싼 도자기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이번 축제에는 1~2만원 대의 생활도자기는 물론 고가의 생활도자기도 찻사발축제 참가 도예인들은 하루 20~30점씩 정도는 10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았다.
이 때문에 축제 도예인 부스는 문경도자기를 구입하려는 전국 각지의 차 동호인들과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고, 일부 도예인 부스는 매일 오전에 생활도자기가 동이나는 현상이 벌어지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축제장 곳곳에서도 문경찻사발축제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찻사발축제장에서는 도자기 빚기 체험행사를 비롯해 참여형 콘텐츠로 축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50여 가지가 넘는 체험·특별·알찬·부대행사를 즐기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해진 시간 내 찻사발의 산에서 픽하는‘원픽 생활자기 이벤트’, 풀장 속 숨어있는 황금찻사발을 찾아오면 상품을 교환해 주는‘황금찻사발을 찾아라’, 차와 찻사발을 경험해 볼 수 있는‘스탠딩 찻자리’, 생활자기와 문경도자기 명품경매 행사 등의 프로그램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 모두가 어우러진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흥을 더하고 있다. 문경찻사발축제는 오는 7일까지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이어진다.
|
|
|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돈달회, ‘플로킹(Ploggin.. |
늘봄 가족봉사단, ‘사랑의 과일.. |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T.. |
농암면, 대정숲 및 청화분교 환.. |
문경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 |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문.. |
문경시, “플레이스비”활용 초등.. |
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인, 민생 .. |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 |
마성중학교,"4-H 정신으로 키.. |
문경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
"미래를 함께 설계하다!" 자유.. |
2026년 출사동이 내 고장 문.. |
문경관광사격장,“권총 사대 안전.. |
[논평] 국민의힘 경북지역 기초.. |
민선9기 문경시장 직 인수위, .. |
문경시, 2027년 예산편성을 .. |
점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
산북면 새마을회, 환경정비 및 .. |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진.. |
문경시, 제76주년 6·25전쟁.. |
문경시·남원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 |
문경시청 제2민원실 여름철 시.. |
문경시종합사회 복지관 노인맞춤돌.. |
6·25전쟁 영웅들의 희생 기리.. |
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 |
'월악산국립공원 명품 푸드존'을.. |
제56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 .. |
인구교육 수업을 더 깊게, 모전.. |
나만의 초록빛 정원을 가꾸어요.. |
문제보다 해결에 집중”으로 학업.. |
창의융합 체험으로 미래 역량 쑥.. |
가은읍체육회, 지역 어르신을 위.. |
문경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2차.. |
경북교육청, 체육계열 진학 희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