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1:05: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카메라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재(現在) 문화원 전oo원장(73) 상습적 성(性)추행 혐의, 원내 직원들 폭언 도마위
22년 4월 문화원장 첫 부임 때부터 10개월 동안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28일(금) 18: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의 정신을 담는 그릇 ?
ⓒ 문경시민신문
현재(現在) 문화원 전oo원장(73)의 상습적 성(性)추행 혐의, 원내 직원들 폭언등으로 지난 4월 11일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22년 4월 문화원장 첫 부임한 때부터 작년 그해 하반기까지 상습적으로 원내직원 A국장에게 성적(性的)수치심을 느끼게하는 발언과 카톡 메세지등으로 고발되어 조사를 벌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부임 시작한 작년 4월 부터 "저것들은 저게 옷이가 잠옷이가 / 오피스 와이프 해라! / 오늘은 나비 같네! / A국장은 P전시장 애인이었다,P전시장이 차를 사줬다"등의 상당한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끼게 하였으며 현 B시장에게는 "내가 당선인 같은 그런 사람한테 가서 머리 숙일 필요가 머가 있어 ... 앞으로 문경시는 노래자랑만 ...총무과에 똑바로 전해! 앞으로 의전(문화원원장) 그따구로 할꺼면 내 부르지 마라고 해!" 등의 비하 발언과 66세 원내직원인 C과장등에게 문희아트홀,경북 도청 지하 주차장 등에서 이** 저** 등의 상습적 폭언으로 최근 직원 전체에게 사과를 했으며 22년 7월경 지방문화원 워크숍 가는 차안에서 A 국장 에게 "피곤하지? 하면서 손을 2차례 잡아, 아닙니다, 하지 마세요.! "라고 손을 뿌리쳤다고 하며 이 당시 원내 직원 3명이 동석한 자리였으며 이를 목격한 D직원은 룸미러 촬영까지 시도했으나 촬영은 실패했다고 밝히고 있다.

또 지난해 5월 17일 카톡 으로 " 잠안오고 대화가 필요하면 한시라도 전화해도 됩니다"란 문자를 오후 10시가 넘은 시간에 보내기도 하였다.

한편 지난 22년 5월 25일에는 "이사회 명분은 이사회에 마지막으로 인사하러 오시는 거지만 사실상 E시장 선거운동을 하실 수 있는 자리로 준비해라!"등의 발언으로 전임시장의 선거운동을 위한 발언도 서슴치 않아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본지는 현 전OO원장과 사실확인을 위해 27일 오전 9시 30분 문화원 원장실을 찾아 입장을 들어 보았다.

예로 들은 몇가지 사항에 관해서 " 모두 사실이 아니며 경찰이 수사하는 사항 인지라 수사의 판단과 결과를 지켜 보면 좋겠다"고 했으며 중요한 것은 "현재 문화원이 전해년도 결산도 못하고 있는데 시민들은 왜? 결산이 안돼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겠느냐?"며 "객관적인 판단에서 바라 봤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A국장을 공금횡령과 업무방해죄 등으로 맞고소를 하였다"고 전했다.

현재 A 국장은 10개월째 공황장애 증세 악화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또다른 여직원 F씨는 우발적 공황장애 판정으로 현재 치료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꿈꾸는 별을 보듬고- 가을 끝자..  
문경관광개발 “레저타운 이익잉여..  
(사)한국토속민속문화보존연합회,..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