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12:23: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미자 프리미엄 증류주“ 고운달43 ”출시
경북 문경 오미나라 이종기 명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21일(금) 17: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국내 프리미엄 지역특산주의 대표 주자로 국내 각종 주류전시회에서 수 많은 젊은이들을 줄 세웠던 『고운달』의 보급형 신제품 『고운달 43』이 드디어 출시됨에 따라 우리 술을 사랑하는 애주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일 마스터블렌더 이종기명인(오미나라 대표)이 문경 특산물 오미자로 빚은 증류주 『고운달 43』을 출시하고 기념행사를 메인스트리트 세곡점에서 각계의 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고운달 43』은 40여년간 세계 명주를 빚어온 이종기 명인의 정성과 노력으로 빚은 것으로 9월말에 수확한 오미자를 착즙을 하여 약 6개월 발효와 1년간 숙성하여 와인을 만들고, 이 와인을 샤랑트식 증류기로 2차례 증류하고 오크통에서 약 1년간 숙성한 원액을 블렌딩하여 오미자 오드비를 완성 한 제품으로 허브 향, 과일 향, 스파이시 향이 잘 조화를 이루고 맛이 부드럽다.

『고운달 43』 오크 (Alc. 43% / 500ml )

『고운달 43』은 지난 2016년 출시한 이래 많은 애주가들로부터 사랑받아온 『고운달 52』의 보급형 자매 브랜드로 『고운달 52』의 뛰어난 품질을 유지 하면서 스트레이트로 즐기기에 알맞은 도수와 부담이 덜한 가격에 대한 기대감에 맞추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고운달 43』은 브랜드명에서 예측할 수 있듯이 알콜도수가 43%로서 기존의 고운달 52%보다 훨씬 부드러운 제품이다. 36%, 40%, 43%, 45% 등 여러가지 시제품을 만들어 테스트를 거친 결과 고운달의 향과 맛을 살리면서 스트레이트로 즐기기에 적합한 알콜도수가 43% 였다.

또한 기존 고운달 500㎖ 한 병이 36만원인데 비해 『고운달 43』은 20만원에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행사에 참석해서 『고운달 43』을 시음한 업계 전문가들(국제 소믈리에 협회장 경희대 고재윤 교수, 유성운 증류주 평론가, 이승훈 전통주 전문매장 대표)은 “고운달43”은 마오타이, 발렌타인, 헤네시 등 세계 명주들과 비교하여 손색이 없고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들과도 잘 조화를 이룬다고 말한다.

ⓒ 문경시민신문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최신뉴스
문경에서 펼쳐지는 배구 열정의 ..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펼쳐지..  
문경관광공사, 추석맞이 농특산물..  
경북의 밤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  
「서원의 물결, 제례의 시간」 ..  
문경시, 산북면 한여름밤의 콘서..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이..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제10..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