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2 08:06: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회·경제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제구호기구, 지진 피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긴급 후원품 전달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2월 09일(목) 17:2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강진 발생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 세계 각국이 앞다퉈 인도적 지원에 나선 가운데 국제구호기구도 긴급 구호품 지원을 시작했다.

AFP 통신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두 나라에 7.8 규모의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8일 현재까지 튀르키예 9000여 명, 시리아 2900여 명 등 1만2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국제구호기구는 GBA(Global Business Alliance) 오시난 회장과 긴급 면담하고 신속한 구호 물품 지원 및 재난 극복을 위한 자원봉사자 파견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긴급재난 구호를 위한 계좌 개설을 진행하고 7일에는 튀르키예 단체를 통해 2억 원의 재난 지원금을 전달했다.

튀르키예는 우리나라와 유독 인연이 깊다. 6.25 전쟁이 일어나자 즉각 파병을 결정한 형제의 나라다. 휴전 이후에도 1954년부터 1971년까지 튀르키예군 병력을 계속 파병해 UN군 임무를 수행하는 등 한국과 인연을 이어왔다.

지진 발생 후 튀르키예 재난청은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네덜란드와 이스라엘은 지원을 약속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까지 긴급 지원을 약속했다.

우리 정부도 긴급구호대를 급파해 9일 오전 구호활동에 돌입했다. 정부 파견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긴급구호대는 외교부 1명, 국방부 49명, 소방청 62명, KOICA 6명 등 총 118명으로 구성됐다.

국제구호기구는 오는 3월 6일 지진 재난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진우 국제구호기구 총재는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후원으로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후원계좌 : 301 0127 5892 51 농협 국제구호기구)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최신뉴스
문경관광공사, 제2차 임원추천위..  
평생 가꾼 농지, 이젠 든든한 ..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직원 격려 ..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  
문경시가족센터, 아이천국 육아친..  
문경소방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경상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