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00:34: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조원진 대표, "윤석열의 대한민국 국군 제정신인가"
우리공화당 5일, 北 무인기 용산침투 뒤늦게 시인 강력 비판
“군의 거짓은 용서할 수 없는 반국가행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05일(목) 16:5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우리공화당이 북한 무인기가 용산 대통령실 인근까지 침투한 것을 뒤늦게 시인한 군 당국을 비롯해 윤석열 정부를 강력 비판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5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그동안 군 당국이 북한 무인기의 용산 침투 가능성에 대해서 여러 차례 부인하다가 뒤늦게 용산 침투를 시인한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용서할 수도 없는 반국가행위”라면서 “과연 윤석열 정부의 대한민국 국군이 제정신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력 비판했다.

조원진 대표는 보도자료에서 “북한의 무인기 4대가 강화도, 석모도 등 지역에서 교란 비행을 하며 우리 국군의 주의를 분산시키면서 무인기 1대가 대통령실 인근까지 침투한 것은 북한 고도의 치밀한 전략”이라면서 “북한의 전략에 완전히 당한 것도 모자라 용산침투 사실마저 국민에게 속이려고 했다면 이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반국가행위이다. 반드시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조원진 대표는 “북한이 2018년 9.19 군사합의를 위반한 것이 무려 17건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5년동안 군사합의 위반에 대해 항의조차 하지 못했다”면서 “아직도 문재인좌파독재정권과 잔재세력이 대한민국 국군 내에 존재하다는 것인가? 거짓평화쇼는 망국의 행위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북한이 치밀하게 무인기 5대로 대한민국 영공을 침범해 대한민국 안보를 흔들었다. 윤석열 정부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강력하게 맞대응해야 한다. 응징대응으로 평양상공까지 우리 드론도 보냈어야 했다”면서 “안보에 흔들리는 정권은 결코 보수정권이라고 할 수 없다. 두번 다시 군당국이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가선거구 국민의힘 김남희 ..
문경시 가선거구 황재용전의장 전..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박인원 제룡복지법인 이사장 국민..
단독-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
국 민 의 힘 경 선 승 리 ..
문경발전 끝판왕 무소속 신현..
신현국무소속후보 '정책선거와 비..
김원식 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후보 측,..
최신뉴스
이철우, “안전한 경북, 정주민..  
문경소방서, 우리의 안전을 지키..  
문경소방서, 봄철 건조한 기후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경주·..  
봉화 물야중학교 학생들, 경북도..  
문경찻사발, 영양 산나물축제 성..  
진후진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단양국유림관..  
경북교육청, 교육과정․교실수업개..  
경북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  
6-「휴머노이드(Humanoid..  
어버이날 기념 『사랑과 감사의 ..  
새마을지도자문경시부녀회, 어버이..  
경북도,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마성면 신현1리 매년 '효(孝)..  
점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  
새마을지도자점촌2동남녀협의회, ..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  
문경시, 2026 문경 찻사발 ..  
부모님 사랑, 우리가 보답해요!..  
학생 눈높이 맞춘 참여형 금융교..  
농협 문경시지부, 문경시 농축산..  
뛰고 놀며 배우는 숲, 꿈틀이 ..  
인구교육으로 잇는 세대 공감, ..  
어버이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  
점촌중학교 청소년 나라사랑 안보..  
사랑의 선물 싣고 경로당 깜짝 ..  
점촌1동 돈달마을 ‘제3회 꽃끼..  
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작..  
영순면 새마을회,「아름다운 도시..  
문경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서울을 물들인 문경의 붉은 석양..  
문경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