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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경숙도의원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인사
2023년 건강하고 늘 웃음을 잃지 않은 한 해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05일(목)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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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또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코로나로19로 인해 3년동안 도민, 시민들의 어깨가 무겁고 힘든시기 였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들이 우리를 찾아오리라 기대합니다.
웃을수록 행복이 찾아온다는 말처럼 2023년 건강하고 늘 웃음을 잃지 않은 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년 2022년은 저에게도 문경민주당원들에게도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민주당으로 보수텃밭인 이곳에서 영광스럽게 비례대표도의원에 최초로 당선 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비례로 출마했었고 그다음 해에 보궐지방선거에 출마했었습니다. 물론 낙선했었지만 몇 번의 선거 경험을 통해서 지역색이 얼마나 강한지에 대해 다시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경에서 여성이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였습니다. 온갖 거짓 루머로 마음고생도 심했었고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가 셋인데 아이들과 가족들이 상처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가족들의 큰 응원으로 힘이 되고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뛰면서 일하려 합니다.

저는 문경시민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공감할까? 저에겐 이것이 화두입니다.
시민들은 ”그래도 민주당 1명쯤은 있어야해“ 라고 말씀하시지만 정말 일 잘할 수 있는사람, 잘하는 사람은 배제한 채 정작 우리는 정당투표제 인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고 지역을 새롭게, 멋있게, 재미있게. 바꿔 나갈려면 정당투표제가 아닌 견재의 목소리를 내고 현안을 살피면서 일잘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여 문경을 조금씩 진동을 주워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한것입니다.

문경 신현국시장님이 당선되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시장님의 열정처럼 격동적으로 움직이면서 문경을 신바람 나게 공략을 하나하나 실천에 옮겨 가면서 문경시민들의 분위기를 반전시켜 가는 것은 분명 맞습니다.여기에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제가 문화, 환경위원회 소속을 자원한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문화산업이 침체되어 있고 가라앉은 분위기를 다시금 일으켜 세우고 싶어서였습니다.
또 한 청소년, 청년들의 일자리와 관심을 가져주면서 이탈시민들을 막을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겠다 생각하고 그기에 문화가 있었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문경 2040년에는 인구 3만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정말 우리가 지금 인구정책, 지방소멸정책을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대한을 마련 하는게 우리의 일인 것 같습니다.

4년동안 문경의 현안을 제대로 파악하고, 실천 하는데 있어 제 역할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서 지역 구석구석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문경시민여러분! 여러분 곁에서 항상 있겠습니다.

또한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도의원 김경숙 드림

감사합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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