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12:23: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김경숙도의원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인사
2023년 건강하고 늘 웃음을 잃지 않은 한 해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05일(목) 08:5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또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코로나로19로 인해 3년동안 도민, 시민들의 어깨가 무겁고 힘든시기 였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들이 우리를 찾아오리라 기대합니다.
웃을수록 행복이 찾아온다는 말처럼 2023년 건강하고 늘 웃음을 잃지 않은 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년 2022년은 저에게도 문경민주당원들에게도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민주당으로 보수텃밭인 이곳에서 영광스럽게 비례대표도의원에 최초로 당선 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비례로 출마했었고 그다음 해에 보궐지방선거에 출마했었습니다. 물론 낙선했었지만 몇 번의 선거 경험을 통해서 지역색이 얼마나 강한지에 대해 다시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경에서 여성이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였습니다. 온갖 거짓 루머로 마음고생도 심했었고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가 셋인데 아이들과 가족들이 상처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가족들의 큰 응원으로 힘이 되고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뛰면서 일하려 합니다.

저는 문경시민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공감할까? 저에겐 이것이 화두입니다.
시민들은 ”그래도 민주당 1명쯤은 있어야해“ 라고 말씀하시지만 정말 일 잘할 수 있는사람, 잘하는 사람은 배제한 채 정작 우리는 정당투표제 인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고 지역을 새롭게, 멋있게, 재미있게. 바꿔 나갈려면 정당투표제가 아닌 견재의 목소리를 내고 현안을 살피면서 일잘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여 문경을 조금씩 진동을 주워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한것입니다.

문경 신현국시장님이 당선되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시장님의 열정처럼 격동적으로 움직이면서 문경을 신바람 나게 공략을 하나하나 실천에 옮겨 가면서 문경시민들의 분위기를 반전시켜 가는 것은 분명 맞습니다.여기에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제가 문화, 환경위원회 소속을 자원한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문화산업이 침체되어 있고 가라앉은 분위기를 다시금 일으켜 세우고 싶어서였습니다.
또 한 청소년, 청년들의 일자리와 관심을 가져주면서 이탈시민들을 막을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겠다 생각하고 그기에 문화가 있었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문경 2040년에는 인구 3만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정말 우리가 지금 인구정책, 지방소멸정책을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대한을 마련 하는게 우리의 일인 것 같습니다.

4년동안 문경의 현안을 제대로 파악하고, 실천 하는데 있어 제 역할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서 지역 구석구석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문경시민여러분! 여러분 곁에서 항상 있겠습니다.

또한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도의원 김경숙 드림

감사합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최신뉴스
문경에서 펼쳐지는 배구 열정의 ..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펼쳐지..  
문경관광공사, 추석맞이 농특산물..  
경북의 밤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  
「서원의 물결, 제례의 시간」 ..  
문경시, 산북면 한여름밤의 콘서..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이..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제10..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