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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사과축제 난리 났다!
새재 초입길 진입로 1시간씩 정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16일(일)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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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국시장 개막식 선포
ⓒ 문경시민신문
2022 문경사과축제가 15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0일까지 16일간의 대장정의 서막을 올렸다.

↑↑ 이찬원펜카페회원들
ⓒ 문경시민신문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는 하루 전 부터 이찬원 펜카페 회원들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 자리 쟁탈전을 벌렸고 행사 시작 5시간 전 오전9시 부터 문경새재 초입인 영남요부터 정체가 시작되어 제4 주차장까지 많게는 한 시간 이상이 걸렸으며 아예 오미자테마공원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개막식장까지 도착한 관광객들이 부지기 수다.

↑↑ 임이자국회의원인사말
ⓒ 문경시민신문
↑↑ 테이프 커팅
ⓒ 문경시민신문
개막식은 신현국 문경시장과 함대경사과축제조직위원장의 선포로 그 출발을 알렸고 임이자국회의원과 이언주전국회의원, 박영서수석부의장,김창기도의원,김경숙도의원 문경시의회 황재용의장과 의원전원 참석으로 화려한 사과축제 개막식에 시작을 알렸다.

↑↑ 신현국시장 꾳을든 남자~ 한곡
ⓒ 문경시민신문
↑↑ 주미 안돼나요
ⓒ 문경시민신문
↑↑ 가수 홍자
ⓒ 문경시민신문
ⓒ 문경시민신문
가수 주미의 '안돼나요'와 홍자와 이찬원의 축하공연으로 개막식은 역대 사과축제 시작 이래 제일 많은 하루당일 인원 10만명(추산)으로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메인 무대인 이찬원은"사과 맛은 문경이 제일이고 모두 한박스씩 구입해서 진또배기 맛의 문경사과 맛을 느껴보자"고 했다.

코로나 시작이후 첫 대면 행사로 치뤄지는 2022 문경사과축제는 역대 최대의 군집 인파로 그에 걸맞게 문경사과 특별 판매장에는 19개소의 문경사과농장 참여와 문경특산물 20개업체,사과 온라인 판매장 20개소 농가가 참여를 했으며 품평회와 전시행사,특별행사,연계행사등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가 다양하게 관광객을 맞이 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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