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14:36: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의회, 태풍‘힌남노’피해 복구 선제적 대응 촉구 문안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응급복구, 경상북도가 선제적으로 지원하라”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08일(목) 07: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지난 9월 5일과 6일, 태풍 ‘힌남노’가 경상북도를 강타하면서
포항과 경주 등 동해안과 남부권 지역에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힌남노’가 입힌 침수와 산사태, 하천범람 등의 자연재해가
수많은 도민들에게 막대한 재산적 피해는 물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먼저, 상심에 빠진 피해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과 빠른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경상북도의회에서는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과
응급복구 및 조속한 지원을 이철우 도지사에게 요구합니다.

첫째, 경상북도가 가용할 수 있는 재난관리기금(540억원),
재해구호기금(300억원), 예비비(480억원) 등을 우선 투입하여
피해지역 응급복구와 이재민 생활안정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랍니다

둘째, 취득세·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감면하거나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등의 행정적 조치를 빠른 시일 내 이행해 주기 바라며

셋째, 경상북도 차원에서 도민참여와 각종 물품 지원 및 자원을
동원하여 태풍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앞장 서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침수피해 주택, 농작물 등에 대한 정밀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적극 건의하여
항구적인 피해복구와 현실적인 피해보상책을 마련해 주기 바랍니다.

지금 피해 주민들께서는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정부의 지원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경북도 자체예산을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피해지역을 신속히 복구하고 이재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며칠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입니다.
추석 전에 신속한 응급복구와 지원을 통해
피해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상실감을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2022년 9월 7일

경상북도의회 의장 배 한 철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학홍 신임 문경시장에게 바란다..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문경새재아리랑 보급을 위한 아도..
‘26. 8. 21. 문경관광개..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최신뉴스
꼬마 경제 박사의 신나는 경제 ..  
점촌도서관,‘그냥 좋아서(書)’..  
“세대가 만나, 이야기가 배움이..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  
AI와 손잡고 문경을 알리는 크..  
가을밤을 수놓는 감동의 하모니..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  
서미화 의원, 혁신신약 가치평가..  
문경에코월드, 경북소방본부·문경..  
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 움..  
27「휴머노이드(Humanoi..  
점촌도서관 「청사(靑史) 초롱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강훈식 ..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문경시가족센터·문경대학교, 외국..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지..  
식산(息山) 이만부 선생 학술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두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  
문경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  
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화..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한민국 자..  
국경회,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으..  
문경여중, 꽃 식초로 환경 보호..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  
문경시 보건소「아토피는 물렀거라..  
“더 큰 꿈을 키워요.”, 문경..  
“청소년의 관심을 진로로 잇다!..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