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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고고장구 교실 개강
고고장구의 흥겨운 가락에 취하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09일(화)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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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마성면은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 2층 회의실에서 프로그램 참여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고장구 교실을 개강했다.

고고장구 교실은 귀에 익숙한 대중가요와 팝송 등을 국악기인 장구 장단에 맞춰 안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8월부터 9월말까지 주 2회 운영되며, 생활 속 여가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로 취미생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등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억주 마성면주민자치위원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생활의 활력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최정묵 마성면장은 “수강생 모집에 지원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주민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주민 여가선용 기회 제공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주민화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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