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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저출생 및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창작 뮤지컬 ‘피노키오’공연
저출생 인식개선, 초등학생과 함께 해요 !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19일(화)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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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7월 18일(월) 11시 문희아트홀에서「2022년 경북 범도민 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인구정책 창작극 가족사랑 뮤지컬 ‘피노키오’를 공연했다.

이 공연은 심각한 저출생과 청년유출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출산․양육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상북도 주최, 극단 울타리 주관 하에 관내 초등학교 학생 300여명이 관람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피노키오’ 라는 캐릭터를 이용해 가족의 소중함과 저출생 인식에 대한 의미를 보다 잘 전달할 수 있었으며, 초등학생들의 열띤 호응도 이끌어 냈다.

점촌초 4학년 김OO 학생은 “친숙한 피노키오라는 캐릭터 덕분에 교실에서 배운 인구감소 문제에 대해 깊게 깨닫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는 인구감소지역 특별법 제정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인구정책 발굴 및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더불어 저출생과 인구감소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과 소통에도 힘쓸 예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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