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0 11:44: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암초-학교폭력 예방 컨설팅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상별 상담 기법 활용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07일(목) 17:2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농암초등학교(교장 김조한)는 7월 6일(수)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상별 상담 기법’이라는 주제로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상별 상담 기법 활용」이라는 주제를 통해 학부모와 상담할 때 활용할 수 있는 3단계 상담기법(인정- 한계 설정-조정)과 집중력이 부족한 학생들과 상담하고 수업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기법, 유의해야 할 점 등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학년 ○○○선생님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실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는 학생들과의 어려운 관계와 집중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업 조언을 얻어 아주 유용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조한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 컨설팅」을 통해 학생과 교사 더 나아가 교사와 학부모 간의 관계도 긍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  
[성명서] 경상북도 선거구획정..  
월악산국립공원, '상반기 탐방로..  
문경 모전들소리보존회, 공개행사..  
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 성황리..  
문경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가정의 달, 문경에서 다 즐긴다..  
문경소방서, 동로면 수평리 산..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광역 ..  
김학홍 켐프측, "특정 후보의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  
지홍기 칼럼- 휴머노이드(Hum..  
2026 문경시황씨종친회 개최..  
경북도, ‘21세기 대군부인’촬..  
안전한 우리학교, 행복한 우리고..  
봄철 수두·유행성 이하선염 감염..  
문경시보건소, 꿈이 자라나는 한..  
행복동산 나눔숲 조성사업 착공..  
문경시, ‘ 2026년 찾아가는..  
문경시, 신규공무원 업무능력 향..  
덕유산국립공원, ‘친환경 전기셔..  
경제와 인구의 만남, 5학년 경..  
경북교육청, 인도네시아와 K-직..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쪼물딱 봄철 요리 ‘화분 컵케이..  
점촌도서관, 이야기꾼 박현숙 작..  
문경서중학교, 4월 셋째 주 ‘..  
“학생부 신뢰도 높인다 … 문경..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어르신..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국민..  
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  
문경시, 2026년도 일자리 대..  
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