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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 이변은 없었다. 신현국 문경시장 당선
신현국 전 시장이 21,394표(54.69%), 무소속 채홍호 후보 15,407표(39.39%)
강수돈2,312(5.91%)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02일(목)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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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6.1전국 동시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국민의 힘 신현국 전 시장이 21,394표(54.69%)로 무소속 채홍호 후보를 15,407표(39.39%) 5,987표 차로 이겨 칠전팔기의 저력을 과시했다.

신 당선자는 개표 초반부터 앞서기 시작하였고 일부지역 영순,산양,점촌5동에서 사전투표 개표 결과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뒤진상태로 본투표 개표결과는 영순 ,산양,점촌5동에서도 큰표차로 앞서기 시작 하여 최종 5,987 표 차이로 승리를 하였다.

신현국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는 16년 만에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1년 만에 문경시장의 자리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 문경시민신문
어려운 길을 돌아왔습니다. 많은 고비를 넘어왔습니다. 그러나 위기 때마다 시민 여러분께서 저 신현국을 도와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시민 여러분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문경시민이 원하는 바를 압니다. 그것은 바로 문경 발전과 화합입니다. 시민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저와 함께 경쟁하신 다른 후보자들과 지지자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이제는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제가 약속드렸던 공약 최선을 다해 이행하겠습니다. 한체대 유치, 숭실대 2캠퍼스 유치, 케이블카 설치, 대기업 유치 등 문경 발전을 위한 공약들 차분히 이행하겠습니다.

문경의 발전, 화합 이루겠습니다.

1%의 가능성에도 Yes 하겠습니다.

Yes 문경, 긍정의 힘으로 완성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신현국 올림

라고 시민들과 후보 경쟁자들에게 축하와 위로의 전문을 보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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