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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전국동시 지방선거 문경시장 무소속 기호 5번 채홍호 후보6일차 삼일극장 유세장
'전과자에게 문경시를 맡길수 없다' 란 선관위 객관적인 질의를 통한 사실 직시를 위해 현수막을 게첨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25일(수)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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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6월 1일 전국동시 지방선거 문경시장 무소속 기호 5번 채홍호 후보 6일차 (구)삼일극장 저녁 유세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행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문경의 미래, 새로운 문경의 리더 무소속 기호 5번 채홍호 소개 드립니다, 잠시 멈춰져 있는 문경이라는 시계 바늘을 다시 돌려 줄 수 있는 정직한 후보에게 여러분의 선택을 바란다"고 함** 문경 청년의 찬조 연설로 시작을 하였다.

채홍호 문경시장 후보는 "지난 토론회 이후 마치 시장이 다 된것 처럼 하는 이 분, 이분이 누구 입니까? '전과자에게 문경시를 맡길수 없다' 란 현수막을 게첨하고 모 후보가 심하지 않느냐며 물어 왔지만 저는 선관위 객관적인 질의를 통한 사실 직시를 위해 문경시민께 사실을 전달해야 하기에 이렇게 했다"며 소리 높였다.

제 "첫번째 공약은 천만 관광객 유치고 관광유치를 통한 남,북 합작드라마 유치로 고윤환시장이 만들어 놓은 셋트장 활성화로 문경 관광 활성화를 만들겠다"고 했다. 또 "국군 상무부대를 연계한 축구팀을 유치하여 스포츠 문경시를 만들어 관광과 스포츠가 어울어 지는 문경을 만들겠다"고 공약 했다.

한편 채후보는 "20년간 일곱번이나 출마한 이분이 과연 문경의 화합을 만들겠습니까? 화합은 무엇 입니까? 화합은 하나로 만드는것이 화합 입니다. 일곱번이나 출마한 이분이 반목과 갈등을 만들어 지금의 문경이 양분되어 있는데 지금 화합을 외치고 있으니 말이 되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정직과 신뢰로 여러분께 다가서는 저 채홍호를 6월 1일 선택하여 새로운 문경시를 만들어 보자"고 하여 지지자들의 환호로 유세를 마쳤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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