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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이 단체 점촌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와 함께하는 사과농가 농촌사랑 일손돕기
신기동 사과 농장에서 사과적과 일손돕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9일(금)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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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재윤)는 점촌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이성자)와 연계 하여 4월 29일 문경시 신기동 사과 농장에서 사과적과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2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풀뿌리 뚝심이 활동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농번기 인력을 자체적으로 조달하기가 어려운 과수 농가에 점촌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 회원들이 사과적과, 봉지씌우기, 사과따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점촌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는 2006년도에 조직되어 90여명의 회원들이 농촌 사랑운동 확산과 우리지역 농산물 애용,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와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성자 회장은 “농촌일손부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이렇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인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손돕기 행사를 펼치겠다”고 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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