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23:56: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상북도의회,“日정부, 언행불일치 외교청서는 즉각 철회해라”
독도영유권 억지주장 담은 日 외교청서 폐기와 진정한 반성 요구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4일(일) 12:0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4월 22일(금) 日외무성이『2022 외교청서』에서 독도영권 주장과 불법 점거라고 표현한 것은 일본의 이전 정부와 변함없는 행태로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내놓은 외교청서에서 또 다시‘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한 것을 비판했다.

최근, 일본 총리가 한일관계 복원을 위해 협력할 것을 밝히고 외교청서에 한국을 ‘중요한 이웃‘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되풀이하는 언행불일치한 행위를 지적했다.

고우현 의장은“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에 대한 엉터리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억지 주장은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구축을 외면하는 행위로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판수 독도수호특위 위원장은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할 이유가 여기서도 드러난다”며, “일본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를 보여라”고 촉구했다.


일본 2022년 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 탄 성 명 서

1.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정부가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27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2. 일본정부의 계속되는 독도에 대해 부당한 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은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구축을 외면하는 행위이며, 이에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을 밝힌다.

3. 일본은 지금이라도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국제사회에서 신뢰받는 일원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2022년 4월 22일

경상북도의회의장 고 우 현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가선거구 국민의힘 김남희 ..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박인원 제룡복지법인 이사장 국민..
문경발전 끝판왕 무소속 신현..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김원식 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신현국,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소상..
마성면 신현1리 매년 '효(孝)..
최신뉴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쌀다리..  
문경공업고, 제104회 동아일보..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의 죽변스카..  
“특수학급 딸기 따기 체험활동 ..  
문경교육지원청, 기업가정신 진로..  
점촌3동 새마을회, 스승의 날 ..  
문경시보건소, 청소년 흡연 예방..  
〔독자詩〕노년에 부르는 노래..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이철우 후보, ‘경북사회복지연대..  
2026 문경돌리네습지 현장체험..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숲체험교육..  
민주당 경북도지사 오중기후보 문..  
제13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2026 동성 꿈 키움 끼 돋움..  
문경교육지원청, 흡연·마약예방 ..  
문경여중, 사랑 한 스푼, 모종..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맛있는..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사랑해 효(孝)! 노래해 효(孝..  
‘왕과 사는 남자’흥행 돌풍 문..  
문경시, 이통장 대상 찾아가는 ..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축제 후 ..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 202..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  
제8회 문경 전국 청소년 스포츠..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  
점촌4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후보 개..  
경북교육청, 사교육비 감소 성과..  
김원태 경북경찰청장, 문경경찰서..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국민의힘..  
민주당 이윤희 문경시장 후보, ..  
문경소방서, 스프링클러 없는 노..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