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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내리 축사에 폐기물 150톤 방치
주민들 없는 틈을 타고 반입된 폐기물은 총 150여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14일(월)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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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마성면 하내리 A씨의 축사 세곳에 알루미늄 용광로에서 나온 슬러지 종류 폐기물 50여톤과 그밖에 잡다한 폐기물 100여톤이 마성면 하내리(돌다리) 주민들 몰래 반입이 되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지난 몇일동안 주민들 없는 틈을 타고 반입된 폐기물은 총 150여톤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알루미늄 용광로 슬러지 종류와 그밖에 폐콘덴서로 이루어진 광물질 폐기물로 어마어마한 량의 폐기물인 바 이 마을 B씨와 이장등은 문경시에 신고를 하였고 담당부서에서 출동, 현장 조사를 마치고 고발 조치를 한다고 한다.

ⓒ 문경시민신문
축사 주인 A 씨는 모처의 친구가 잠시 보관하는 것으로 안다며 곧 다른 장소로 옮긴다고 전해 들었다고 하는 바 지난 상주시 이안면에서 빈 공장에 월 임대료를 전폭적 가격으로 임대를 하고 폐기물 수백톤을 몰래 가져다 놓고 행불된 사례가 있었고 서울 근교인 경기도 지역에서는 벌써 부터 같은 사례들이 많아 불법 폐기물 업자들의 대상은 지방 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지난 상주시 이안면 불법 폐기물 업자들은 현재 경기도 수원지검에 28명이 체포되어 11명이 구속되고 17명은 불구속으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전국적인 조직망으로 대포폰을 사용하여 3년만에 일당을 체포 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마성면 하내리(돌다리) 폐기물 또한 폐기물 업자와 축사주인 A 씨가 처리못할 경우에는 지자체가 혈세로 처리하고 축사주인에게 구상청구를 하게되며 A 씨나 업자가 구상 청구비를 처리 못하면 사법처리와 토지와 재산 압류로 결국 긴 시간과 마을의 환경과 이미지는 엉망이 된다고 전하는 바 빈 축사나 빈 공장을 대상으로 하는 놀랄만큼의 임대료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대목 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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