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12:23: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의회, 일본 독도 도발 망언“즉각 사죄하고 중단하라”
- 고우현 의장, 일 외무상 망언 규탄 성명으로 강력한 의지 나타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18일(화) 03:4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일본 외무상이 1월 17일(월) 일본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한 망언은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 행위로 즉각 중단할 것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독도 망언은 아베 신조 총리 내각 시절인 2014년도부터 시작하여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시다 후미오 총리 내각에 이르기까지 9년째 억지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고우현 도의장은 “양국간의 우호 협력과 건전한 관계를 강조하면서도 일본의 독도 망언이 9년째 계속되고 있다”며, “독도를 관할하는 도의장으로서 300만 도민과 함께 일본의 반역사적, 반평화적 도발행위에 강력하게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한편, 박판수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작년 도쿄올림픽 때 억지주장에 이어 올해도 독도 망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며,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일본의 도발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독도 망언을 즉각 중단하고 지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세계 평화 유지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일본외무상 국회 외교연설 독도 망언에 대한

규 탄 성 명 서


1. 일본 외무상이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발언한 것은 역사적으로 명백한
우리 영토에 대한 침탈 야욕을 다시 한 번 드러내는
도발 행위이다.

2. 일본의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은 국가 간 분쟁을
야기하고 자국민에게 그릇된 역사 인식을 심는 것으로
양국의 우호관계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은 행위로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3. 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의회 의장으로서 300만
도민을 대표하여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일본의
반역사적, 반평화적 도발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하루빨리 제대로 된 역사 인식하에 정상적인 국가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다.

2022년 1월 17일
경상북도의회 의장 고 우 현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최신뉴스
문경에서 펼쳐지는 배구 열정의 ..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펼쳐지..  
문경관광공사, 추석맞이 농특산물..  
경북의 밤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  
「서원의 물결, 제례의 시간」 ..  
문경시, 산북면 한여름밤의 콘서..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이..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제10..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