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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 관리 우수 업소 현판식 실시!
23일 오후 2시 문경시 가은읍 대야로 소재 ‘아마떼 카페’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25일(목)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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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는 23일 오후 2시 문경시 가은읍 대야로 소재 ‘아마떼 카페’를 2021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 관리 우수 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다중이용업소 안전 관리 우수 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 건축, 전기 및 가스 관련 관계 법령 위반 여·부, 화재 발생 사실이 없으며, 종업원의 소방교육과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 중에서 모범이 되는 업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며 안전 관리 우수 업소로 선정되면 우수 업소 표지 부착 및 2년간 소방 특별 조사·소방 안전 교육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관계인의 초기 대응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며, “이번 현판식을 통하여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적 소방 안전 관리 문화가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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