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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연 학생, 악성골육종으로 도움의 손길 절실' 본지 10일자 기사 읽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 줄이어...
기사 게재 후 10일만에 2천만원의 온정 답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07월 24일(토)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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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거주 주)로만시스 장정식 회장(61)
ⓒ 문경시민신문
본지 10일자 인터넷 신문 '한가연 학생 악성골육종으로 도움의 손길 절실'기사로 문경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일면식도 없는 분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부모 가정 한가연 학생의 안타까운 소식에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의용소방대,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종합자원봉사회, 풍물단, 생활안전협의회, 농가주부모임, 한국여성농업인회, 여성자원봉사회, 김명순 전)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장, 박찬용·정현이 새마을부녀회장, 호계면 김형선면장과 직원 일동, 민준식 전)개발자문위원, 정동화 호계농업인상담소장 등이 241만원의 값진 성금을 모아 주셨고, 일면식도 없는 창원 거주 주)로만시스 장정식 회장(61)이 1천만원을 회사 관계자를 통해 23일 한가연 학생 부모님께 칠곡에 있는 경북대학병원을 직접 찾아 전달하고 한가연 학생의 쾌유를 빌었다.

산북중학교 3학년 재학 중에 악성골육종 진단으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외 문경교육지원청에서도 도움의 손길로 지원 처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또한 김여종 씨가 3백만원, 점촌중앙라이온스 정지대 부총재, 김학환 회장 외 회원 일동이 1백만원, 상주 은자골 막걸리 임주원 대표가 1백만원, 문경시희망연대 홍두준 대표 외 회원이 1백만원, 복터진집 신성호 대표가 50만원, 문경시청 이정대 공무원,클리스토퍼 정종복,호계초 두관 10만원 외 다수가 10만원과 5만원, 3만원의 성금을 보내주셔서 기사 게재 후 10일만에 2천만원의 성금이 모여졌다.

↑↑ 항암 치료 후 한가연 학생의 투병 모습
ⓒ 문경시민신문
가연 양의 아빠는 모든 분께 "고맙고 감사합니다"란 감사의 말로 인사를 전하며, 한가연 양은 23일 1차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칠곡 경북대학교 어린이 병동에서 악성골육종과의 투병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10차례 이상의 항암치료로 악성골육종을 이길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분들과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한가연 학생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한가연 학생의 응원은 물론,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형편에서 작은 정성이라도 온정을 주실 분은 아래로 연락바랍니다.

*농협 302-1064-6490-91(예금주 한중희)

*연락처 010-3537-1954 한중희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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