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04:29: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람사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산양면 세계석유, 성금 200만원 기탁!
10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05월 11일(화) 11: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산양면 세계석유(대표 여기영)는 10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창수)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양면 내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기영 대표는 “현재 코로나 19로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주변에 생계가 더 어려운 소외 계층이 많아 도움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위기의 순간을 딛고 일어서서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창수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여기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여 코로나 19를 극복하는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가선거구 국민의힘 김남희 ..
문경시 가선거구 황재용전의장 전..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군 윤곽..
박인원 제룡복지법인 이사장 국민..
단독-문경새재 주흘산 케이블카 ..
문경발전 끝판왕 무소속 신현..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김원식 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후보 측,..
최신뉴스
민주당 이윤희 문경시장 후보, ..  
문경소방서, 스프링클러 없는 노..  
국민의힘 경북도당 선대위 출범…..  
임이자 재경위원장, 행정안전부 ..  
경북교육청, 학교 내 성희롱․성..  
경북도, 행정기관 공습 대비 민..  
신현국,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농가 ..  
경북, 기업·금융과 원팀으로 1..  
[호서남초] 손씻기로 건강 지켜..  
“마술과 AR의 만남”영순초, ..  
문경서중학교‘전통꽃 효도화’로 ..  
공감력 UP 지역과 연계한 예술..  
경북조리과학고, 2026 서울..  
7 -「휴머노이드(Humano..  
이철우 후보, 전직 장관 모임 ..  
홍종대 서문경농협 조합장 경북농..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  
문경읍 무인민원발급기 청사외부 ..  
문경시, 중동전쟁 여파 비료값 ..  
문경시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생..  
문경시 보건소, ‘초등학교 감염..  
찻사발축제와 연계한 2회차‘문경..  
경북교육청, 장애인미술단 ‘온그..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문경찻사발..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대명화학..  
머무는 문화관광, 다시 찾는 문..  
고용노동부 영주지청, 제조업 끼..  
4선 도전에 박영서후보 공약 발..  
경북도, 시군과 함께 현장 중심..  
한국건설안전 하태진 대표, 신현..  
[논평] 김장호 시장의 ‘독단적..  
[호서남초] 학교문화책임규약 선..  
문경공업고, 'AI로봇 시대'..  
[호서남초] 6학년 1학기 수학..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