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8 11:30: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지방상수도 누수 탐사로 5억원 예산 절감!
신기 배수구역 연간 27만톤 이상 절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10일(토) 11:4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상수도사업소는 "누수복구반을 편성하여 2020년 누수탐사로 120만톤의 누수를 찾아 18억원을 절감한데 이어, 올해도 신기동, 공평동, 유곡동, 신기제1,2일반산업단지 배수구역을 누수 탐사 및 수리하여 연간 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고 밝혔다.

전자식 누수탐사기, 청음봉, 수압계, 제수변 탐지기 등 누수 탐사 장비를 투입해 정밀 탐사한 결과 신기1길 외 17개소의 누수를 탐사하여 복구를 완료하였고, 누수 원인으로는 상수도관 노후로 인한 누수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개소의 총 누수량은 일일 740㎥(연간 27만㎥)로 이를 톤당 생산 원가로 환산하면 연간 5억여 원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둔 셈이다.

특히, 대규모 도시재생 등 환경변화에 맞춰 문경의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신기동 신기 제1,2일반산업단지의 풍부한 물 공급과 함께 지역민들의 상수도 이용 만족도 향상으로 상수도 행정의 신뢰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노후관 교체 및 연간 상시 지속적인 누수 탐사로 예산 절감은 물론, 깨끗하고 풍부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국민의힘-경상북도, 국비 확보와..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  
점촌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  
점촌2동 새마을회, 추석 맞아 ..  
동로면 새마을회, 제22회 문경..  
산양면 청년회·의용소방대, 추석..  
문경시,‘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문경에서 왔어요!” 출사동이 ..  
문경시바르게살기, 올해 네 번째..  
“사는 곳 따라 돌봄도 달라” ..  
문경소방서,‘소통과 공감으로 청..  
(사)한국전통가요진흥협회 문경시..  
2026년 문경시가족센터 지역 ..  
경북도, 수난사고 긴급대책 회의..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개최.....  
문경에서 펼쳐지는 배구 열정의 ..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펼쳐지..  
문경관광공사, 추석맞이 농특산물..  
경북의 밤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  
「서원의 물결, 제례의 시간」 ..  
문경시, 산북면 한여름밤의 콘서..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이..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제10..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