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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박물관 시설, 철저한 방역 속 재개장!
코로나 19 시대 안심 관광지, 문경새재 철저한 방역과 준비된 공원 운영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15일(월)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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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오는 15일부터 코로나 19로 임시 휴관하던 문경자연생태박물관과 옛길박물관을 재개관하고 동절기 중단되었던 전동차를 정상 운행한다.

문경새재 내 박물관 2개소는 단체 입장객에 대하여 사전 예약제와 일일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 시설을 이용한 환기를 통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물관은 휴관기간 동안 안면인식체온체크기, 전자출입명부작성기, 공기청정장비 등 방역을 위한 장비를 추가로 설치하고 문경새재도립공원 내 관람시설과 상가시설에 대한 방역을 전담할 인력 5명을 신규 채용하여 코로나 19 방역 태세를 완비하였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천도진 소장은 “문경새재는 코로나 안전지대임이 입소문을 타,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5%가 증가했으며, 따뜻한 봄날 행락철에 많은 탐방객이 옛길의 자연 정취 속에서 안심하고 공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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