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8:53: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우리 가족 지킴이!
글 / 문경소방서 이학성 소방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9일(화) 14:1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어느새 2021년의 한 해가 밝은 지 한 달이 지나 민족 대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다. 설 하면 맛있는 음식들이 떠오르게 되고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던 가족들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기 전에 먼저 우리의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문경에서 발생한 화재는 481건이 발생했는데, 그중 30%에 달하는 144건이 주택화재에 해당한다.

주택은 음식을 조리하기 위하여 화기를 사용하고 난방기를 사용하는 곳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늘 상존하는 곳이다. 그렇다면 화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주택에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소화기는 초기화재 시 소방차 1대의 위력과 맞먹고, 주택화재경보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알림으로써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주택에 설치하는 기초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며, 설치 기준은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주택화재경보기는 침실, 거실, 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천장에 설치하면 된다.

실제 지난해 4월 산양면 창고 화재, 지난해 8월 5일 오전 3시경에 모전동 주택화재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통해 큰 피해 없이 해결된 사례들이 적지 않게 있다.

이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다. 이번 설은 코로나 19 때문에 부모님을 찾아뵙기 어려우니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로 보내 안전을 선물해 드리는 건 어떠한가?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