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3:35: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사·알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알아보기
119에 대한 접근성 높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3일(월) 17:5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불이야~’, ‘엘리베이터에 갖혀 있어요~ 구해주세요~’, ‘길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 119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국민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화재, 구조, 구급 등 출동 관련 신고건수는 4백3십만여 건이고, 안내 및 민원 관련 등 기타 신고 건수까지 합하면 1천1백만여 건에 이른다.

이렇게 많이 발생되는 긴급 상황에서 만약 전화가 안 된다면 어떻게 119에 신고를 해야 할까?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할 문제이다. 현재 소방청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에 대비하여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란 장애인, 노약자,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 및 음성신고가 불가한 상황에 부닥친 사람도 119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서 모든 사람이 쉽고, 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와 같이 소중한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119 신고!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활용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첫째, 유무선 전화를 이용한 119 신고 방법이다. 휴대전화 음성을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다.

둘째, 영상통화로 신고하는 방법이다. 수신자를 119로 하여 영상통화를 누르면 가장 가까운 119상황실로 연결되어, 화상을 통해 현장 상황을 보다 상세하게 전달할 수 있다.

셋째, 문자(SMS, MMS)를 이용한 신고 방법이다. 119를 수신자로 하고 신고내용을 입력 후 발송(이때, 사진 및 동영상 등 첨부 가능)하여 신고하는 방법이다.

넷째, 앱(App)을 이용한 신고 방법이다. 휴대전화에 119 신고앱을 설치한 뒤 긴급재난 발생 시 신고버튼을 누른 후 내용을 입력하면 신고자의 위치 값과 함께 신고내용이 119 상황실로 전달된다.

* 앱(App)설치 방법: play store접속 ▶ 119신고 검색 ▶ 앱설치 ▶ 실행

다섯째, 웹(Web)을 이용한 신고 방법이다. 119.go.kr로 접속한 후 신고 내용을 입력하면 가까운 119상황실로 신고 내용이 전달된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지금,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긴급 상황에서도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방법을 파악하도록 하자.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경북도 인사이동조서(과장급)..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문경경찰서, 청소년 치안 정책자..  
점촌도서관, 청사(靑史)초롱 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