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2 15:18: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폐광지역 특별법 개정과 발전전략' 심포지엄 개최
폐광지역 생존을 위한 공론의 장을 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05일(목) 16:0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는 강원도민일보와 이철규·유상범·신정훈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위기의 탄광지역, 폐광지역특별법 개정과 폐광지역발전전략 심포지엄’이 개최돼, 오는 2025년 만료를 앞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위한 공론의 장을 열었다.

이날 ‘폐광지역 특별법 개정과 폐광지역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제한 이원학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은 “폐광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폐특법 체계의 구조적 문제 등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법 개정을 통한 법안 종료 시한 폐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철경 강원대 겸임교수(전 강원랜드 전략기획본부장)는 ‘폐광지역 발전과 강원랜드의 역할’ 발제를 통해 “폐특법에 따라 설립된 강원랜드와 폐광지역 간 상생 및 발전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폐특법 개정은 필수불가결하다”며 폐특법 개정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심포지엄에 앞서 고윤환 문경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폐광지역 특별법 시한이 앞으로 5년여 남았지만, 폐광지역은 여전히 인구, 소득, 환경 등 각종 지표에서 열악한 상황이다.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폐특법 유효시한을 폐지하고, 3조 6천억원에 달하는 강원랜드 사내 유보금을 활용해 폐광지역 경제회생이라는 강원랜드 설립 목적에 따라 대체산업육성 등 폐광지역 개발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했으며, “정부의 한국광업공단설립 추진은 광해방지사업과 대체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광해관리공단의 부실을 초래해 낙후된 폐광지역의 미래를 더욱 어둡게 만드는 부당한 처사이므로 폐광지역 7개 시·군이 함께 반대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제14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행복..  
호계초등학교 학생들, 박열의사기..  
문경교육지원청, 지역업체와의 소..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종결..  
에코월드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즐..  
“ 기억하자 독도, 지켜가자 우..  
2026학년도 늘봄행정실무사 역..  
문경교육지원청, 2027학년도 ..  
가을날 떠나는 즐거운 목장 체험..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애..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138..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  
바르게살기운동, 올해 여섯 번째..  
2026 문경새재배 전국 초청 ..  
2026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  
제22회 문경새재배 배구대회 개..  
제16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  
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  
점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임이자 의원, “국세청, 정부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세지 주변 정비사업 기본구상용역..  
[논평] 대구·경북 행정통합, ..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