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15:2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가은읍 교육발전위원회 발족, 지속 가능한 학교 만들다!
가은중·고등학교 신입생 유치에 물심양면으로 지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2일(목) 16: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가은읍 교육발전위원회(위원장 김지현 전 문경시의회 의장)가 지난 6월 1일 발족하여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역 학령 인구 감소에 따른 지속 가능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가은읍 소재 학교 졸업생 위주로 현재 2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은중·고등학교(교장 김경일) 신입생 유치를 위해 기숙사 입사생 운영비 및 등·하교 통학버스 교통비 지원, 성적 우수 학생 장학금 및 중·고 6년 재학 후 졸업 시 대학등록금 지원, 가은초 교육사업 지원 등을 목적으로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경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과 연계하여 활동하고 있다.

가은중·고등학교 김경일 교장 및 전 교직원은 가은읍 교육발전위원회와 협력하여 미래의 핵심역량을 지닌 인재 육성을 위해 교내·외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열과 성을 다해 학생 지도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