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9:19: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경북도 리쇼어링 1호 기업 아주스틸 방문
29일 경북도 리쇼어링 1호 기업인 아주스틸 방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29일(수) 16: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는 29일 경북도 리쇼어링 1호 기업인 아주스틸을 방문했다.

지난 1995년에 아주스틸은 설립됐으며 전 세계 LCD TV용 강판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이자 문재인 대통령이 국내기업 유턴을 강조한 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리쇼어링(국내 복귀) 기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소재·부품·장비기업’으로도 인정받았다.

구미산단에 본사와 1, 2, 3 공장을 운영 중인 아주스틸은 필리핀 공장을 철수하고 김천산업단지에 5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여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인원을 창출한다. 또한, 리쇼어링에 난관이었던 인건비 부담을 지능형 생산공장인 스마트팩토리 전환으로 극복했다.

이 후보는 “구미산단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산업을 모색하기 위해 산단 대 개조를 하고 있다”며, “산단 대 개조를 위해 지역에서 확실한 전략을 세워야 사업에 성과를 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세지 주변 정비사업 기본구상용역..  
[논평] 대구·경북 행정통합, ..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