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13:06: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점촌고등학교(교장 유인식), 호국 보훈의 달 기념 행사
순국선열의 드높은 기상을 되새기고 정신을 받들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08일(월) 20: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점촌고등학교(교장 유인식)는 3일 3학년 전교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행사를 실시하였다.

순국선열의 거룩한 뜻을 받들고 호국보훈의 사명감을 되새기고자 ‘역사 상식 골든벨’과 ‘학급별 슬로건 제작 및 공동 전시’로 나누어 실시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자긍심의 고취’라는 목표도 달성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한 집단 감염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강당에 다함께 모여 실시하는 기존의 골든벨 방식을 벗어나 각 교실에서 방송을 통해 듣고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오히려 학생들의 집중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문제 예시–‘이순신 장군이 일본군에 의해 전사한 해전은?’, 일제강점기 시기 '님의 침묵', '나룻배와 행인' 등의 작품을 남긴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이기도 했던 이 사람은?‘ 등 총 10문제)

특히 역사 상식 골든벨에 출제된 문제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점촌고 3학년 역사 동아리인 ‘역사랑(歷史浪)’의 구성원들이 호국보훈과 관련된 내용을 책과 인터넷 등을 참고해 직접 제작한 것으로, 학생들이 주인인 행사를 학생들이 직접 주관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

또한 각 학급의 개성적인 진지함이 돋보이는 슬로건 제작은 구성원들의 협동심과 창의력이 돋보였다. 이번 호국 보훈의 달 기념 행사에 대해 역사랑의 동아리장인 이혜은 학생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인식 교장은 “힘든 수험생활에 지친 우리 학생들이 잠시라도 나라사랑의 마음과 학급 공동체의식을 표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준비한 담임교사들과 잘 따라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최신뉴스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