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12:35: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의회,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관련 긴급 간담회 개회
지난 6일 박재구 문경부시장을 비롯한 담당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06일(수) 19:3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지난 6일 코로나 19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관련해서 박재구 문경부시장을 비롯한 담당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개회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코로나 19 긴급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가 전통시장, 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의 가맹점으로 한정되어 사용처 제한으로 가맹점에 가입되지 못한 소상공인과 가맹점이 없는 지역민들의 불만이 폭증함에 따라 문경시로부터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 확대를 위해 현재 어떤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지를 듣고 이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문경시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의 한시적인 사용처 확대를 위해 시장·군수 협의회 안건으로 정부에 건의하였고,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 부단체장 영상회의 시에도 가맹점 확대를 건의하는 등 상품권의 사용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다.

황재용 문경시의원을 비롯한 일부 의원들은 “문경 사랑상품권을 조금 더 일찍 발행하였으면, 이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며, "문경사랑상품권이 좀 더 일찍 발행 되지 못한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까움을 토로하면서 지금이라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발행될 수 되도록 문경시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은 “평상 시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없으나, 코로나 19 같은 긴급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온누리상품권 경우는 같은 상품권이지만, 평상 시 개인의 필요에 의해 구매해서 사용하는 상품권과는 달리 국민들의 세금으로 지급 된 만큼, 모든 업체에 사용이 가능해야 된다”고 지적하고, 아울러 “이번을 계기로 소외 받고 있는 소상공인들은 없는지,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살펴봐야 할 것이다”고 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학홍 신임 문경시장에게 바란다..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문경새재아리랑 보급을 위한 아도..
‘26. 8. 21. 문경관광개..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최신뉴스
가을밤을 수놓는 감동의 하모니..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  
서미화 의원, 혁신신약 가치평가..  
문경에코월드, 경북소방본부·문경..  
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 움..  
27「휴머노이드(Humanoi..  
점촌도서관 「청사(靑史) 초롱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강훈식 ..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문경시가족센터·문경대학교, 외국..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지..  
식산(息山) 이만부 선생 학술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두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  
문경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  
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화..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한민국 자..  
국경회,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으..  
문경여중, 꽃 식초로 환경 보호..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  
문경시 보건소「아토피는 물렀거라..  
“더 큰 꿈을 키워요.”, 문경..  
“청소년의 관심을 진로로 잇다!..  
문경시, 9월부터 통합돌봄 ‘방..  
2026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제10회 문경시장기 경북 궁도대..  
문경시, 생성형 AI 활용 대응..  
점촌중앙로타리클럽, 생명 나눔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