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20:46: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제9기 출범
향토사료 31집 ‘문경의 집성촌’ 발간 계획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4일(금) 18:0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24일 문화원 업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향토역사문화를 기록하는 ‘향토사연구소’의 제9기 출범식을 가졌다.

지난 1986년 10월 30일 문경문화원 향토사료 1집 ‘향토종합지 문경대관’을 발간하면서 출범한 향토사연구소는 35년 동안 30권의 향토사료를 발간해 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해 왔다.

제8기 2년 동안에는 ‘문경의 마을들’을 발간했다.

문경문화원은 이번 9기 출범을 위해 지난 3월 말 자문위원, 연구위원, 전문위원으로 25명을 인선하고, 이창녕 소장을 8기에 이어 연임시켰으며, 전임 소장 등 4명의 자문위원과 문경시 학예연구사 등 5명을 전문위원으로, 새로운 연구위원 5명을 비롯해 16명을 연구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출범식은 현한근 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 자기소개, 기념촬영, 회의 순으로 진행하고, 올해 향토사료 31집으로 ‘문경의 집성촌’ 발간 계획을 협의했다.

현한근 원장은 “코로나 19 때문에 조심스럽게 오늘 모임을 갖게 됐다”며, “슬기롭게 이 난국을 극복하고, 문경문화원의 가장 중요한 업무인 향토사연구소 운영에 흔쾌히 승낙해 주신 연구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