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2 18:2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람사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장골 식당(대표 김영옥), 독거어르신 점심 식사 대접
11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연계 관내 독거 어르신들 20명 대상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1일(월) 17:2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숯불구이 전문점 도장골 식당 김영옥 대표가 11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관내 독거 어르신들 20명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도장골 김영옥 대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정을 나누고자 독거 어르신을 위한 점심 식사(행복밥상)를 후원하고 있으며, 문경시뿐만 아니라, 상주시에서도 같은 후원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식사에 초대된 한 어르신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때에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건강이 좋아지는 것 같고 기분이 좋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영옥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점심식사를 후원을 하고 싶어 시작했는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니 제가 더욱 행복하다”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작지만 사랑의 식사대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장골 식당은 지난달부터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1회 20명씩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명품 문경 감홍사과, 농산물 유..  
제14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행복..  
호계초등학교 학생들, 박열의사기..  
문경교육지원청, 지역업체와의 소..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종결..  
에코월드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즐..  
“ 기억하자 독도, 지켜가자 우..  
2026학년도 늘봄행정실무사 역..  
문경교육지원청, 2027학년도 ..  
가을날 떠나는 즐거운 목장 체험..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애..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138..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  
바르게살기운동, 올해 여섯 번째..  
2026 문경새재배 전국 초청 ..  
2026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  
제22회 문경새재배 배구대회 개..  
제16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  
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  
점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임이자 의원, “국세청, 정부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세지 주변 정비사업 기본구상용역..  
[논평] 대구·경북 행정통합, ..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