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07:44: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청 여 공무원 A 씨의 직무 불이행에 문경시 자체 감사 후 도 인사위에 징계 의결 요구
본지 지난해 9월 22일 기사로 인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4일(수) 15: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청 여 공무원 A 씨의 직무 불이행에 문경시 자체 감사 후 도 인사위에 징계 의결 요구(여 공무원 A 씨, 또한 민원인을 전과자로 만든 장본인)'이란 제하 지난해 9월 22일 본지기사로 정보통신망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지난해 10월 12일(2018년 형제4428)로 공무원 A씨가 본지를 고발하여 올해 2월 28일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으나, 올해 3월 18일 여 공무원 A 씨는 대구고검에 항고(대구고검 고불항 581호)를 하였고, 올해 4월 23일 신청한 검찰항고가 기각 결정이 되었다.

이에 공무원 A 씨는 지난 5월 3일 재정신청을 하여 올해 7월 18일 본지 발행인 상대 재정신청, 또한 기각 결정(제12 형사부-2019초재 353 재정신청)이 되었다.

'문경시청 여 공무원 A 씨의 직무 불이행에 문경시 자체 감사 후 도 인사위에 징계 의결 요구(여 공무원 A 씨, 또한 민원인을 전과자로 만든 장본인 )'란 기사에 대한 본지에 대한 고발 사건은 정보통신망촉진 및 정보보호등에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에 관하여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고, 공무원 A 씨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검사의 불기소 처분을 수긍할 수 없어 대구고등법원은 공무원 A 씨가 제기한 재정신청을 기각 결정하였다.

현재 여 공무원 A 씨는 1년째 병가 중으로 문경시청과도 경상북도 징계위원회의 징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본지 또한 무고죄 성립 및 손해배상청구 여부에 대하여 법률 자문을 구하고 있어 막가파식 소송에 대해 본지는 엄정 대처할 것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