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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새마을회, 쌍둥이 출생자 축하 선물 전달
지난달 30일 오전 11시에 점촌1동에 거주하는 둘째와 셋째 쌍둥이를 출산한 아기 부모에게 20만원 상당 출생 축하 선물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1일(토)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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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점촌1동새마을회(협의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최춘옥, 문고회장 하춘식)에서 지난달 30일 오전 11시에 점촌1동에 거주하는 둘째와 셋째 쌍둥이를 출산한 아기 부모에게 미역, 소고기, 기저귀 등 20만원 상당의 출생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기 출생의 기쁨을 함께했다.

문경시는 2019년부터 신혼부부 주거 관련 사항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아이돌봄 사업 지원 등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인구증가 인구증가시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쌍둥이를 출산한 가정에는 둘째아에게 1,400만원, 셋째아에게는 1,600만원이 출산장려금으로 지급된다.

우귀옥 점촌1동장은 “문경시가 다른 도시보다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훨씬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을 주고 있다”며, “육아 걱정하지 말고 자녀를 둘째, 셋째 더 가져 행복한 가정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춘옥 점촌1동새마을부녀회장은 “아기 탄생을 너무나 축하드리고, 갈수록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와중에 점촌1동에 정말 큰 선물인 거 같다"며,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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