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2:52: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카메라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레일바이크 폭포, 협의는 하였으나 승인없이 설치
지난 2016년 6월 문경읍 하리 208, 287, 산5-5번지 합 48,535㎡ 철로부지에 부대시설 협의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월) 10:2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지난 2016년 6월 9일 문경읍 하리 208, 287, 산5-5번지 합 48,535㎡ 철로부지에 관광객의 쉼터 및 휴식공간 등 부대시설을 설치하고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에게 국유재산 레일바이크 협의 공문을 보내고 문경온천지구 주변 관광자원사업을 시행한 바, 문경철도역사 아래(점촌 방향, 위 사진 참고) 인공폭포 부분은 협의는 하였으나 승인없이 철도사면공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불법을 감시 내지 계도를 해야 할 행정기관에서 스스로 불법을 저질러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문경시에 보낸 지난 2016년 6월 24일 국유재산 레일바이크 사용허가부지 내 부대시설 설치에 대한 회신을 보면,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국유재산을 크게 훼손할 뿐 아니라, 자연석 변화 등은 시설물 성격상 원상회복이 어려워 향후 국가의 장래 행정 및 기타 다른 목적 사용에 장애가 되므로 수용하기 곤란하다”고 회신한 바, 문경시는 이를 협의는 했지만 승인없이 불법시설물 공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문경읍에 살고 있는 K 씨는 "문경시에서 실시한 인공폭포 설치공사는 정상적인 철도시설공단과의 협의 하에 승인 받아 공사한 줄 알았지만, 이제와서 정상적인 승인없이 설치된 공사라니 정말 말이 안 나온다"고 어이없어 했다.

문경선은 가은선과 함께 폐선된 것이 아니고, 정지된 정지선이므로 반드시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협의를 거쳐 승인 후 인공폭포를 설치 했어야 함에도 협의는 했으나 승인없이 설치공사를 한 문경시의 불법 행정에 대해 각계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