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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2, 4, 5동 시의원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곽한균 예비후보 출마의 변
봉사와 문경의 발전을 위해 출마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6일(수)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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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지난 6.13 지방선거 점촌 2, 4, 5동 시의원에 출마했던 1번 더불어민주당 곽한균입니다.

지난 선거에서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이 번 4.3 보궐선거로 시민여러분에게 봉사와 문경의 발전을 위한 기회가 다시 주어진 것에 대해 무한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고향 문경에서 전국매일신문 기자로 재직하며 시민 여러분의 바른 눈과 귀가 되어 알 권리를 위해 진실을 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문경의 많은 현실이 정치를 하는 분들의 외면과 태만으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안타까움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실천력 없는 허망한 상상으로 예산과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무책임한 정치인 때문에 더 이상 시민들이 희망을 잃고 가난에 떨게 두고 볼 수 없어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문경의 발전은 여러분들의 노력과 정부정책의 조화가 이뤄져야 합니다.지방과 정부정책의 조화는 현 정부의 정책방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시의원이 되어 여러분과 함께 문경의 현실을 고민해야 해결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을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저 곽한균이라고 감히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문경에서 더 이상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헌 신짝처럼 내버리는 시민을 우롱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이 번 선거를 통해 시민 여러분에 대한 봉사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할 진실한 가치이며 반드시 지킬 것을 맹세합니다.

안타깝게도 문경은 인구가 줄고 지역경제가 불황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채 아직 발전 방향 또한 불명확한 상태입니다.

이 답답한 현실을 누굴 탓해야 합니까?

이것은 문경에서 정치를 하는 분들의 안일한 인식과 소극적 태도 때문입니다. 저는 이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점촌 2, 4, 5동 시민들과 함께 문경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점촌 2, 4, 5동 시민 여러분! 제대로 일할 줄 아는 곽한균을 일꾼으로 선택해 주십시오! 문경의 발전과 자긍심 반듯하게 높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5.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곽한균 올림

*약력

1966년 7월 21일(만 52세)

호서남 초등학교 54회 졸업
점촌중학교 25회 졸업
문창고등학교 12회 졸업

전)
전국매일신문 기자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시민지원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일자리특별위원장

현)
KDV프로덕션 대표
점촌 문화의거리발전위원회 위원장
문창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공약)

국가정책 사업 및 공공투자 확대 방안 노력
구도심 재생사업 프로젝트 개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첨단산업유치, 친환경 농업 농가소득 증대
행정, 문화, 경제의 중심으로 발전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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