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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으뜸교사 육성사업』반 수료식
으뜸교사 19명 선정, 더욱 수준 높은 어린이집 기틀 마련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금)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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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와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3일 ‘문경시 으뜸교사육성사업 평가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문경시으뜸교사육성사업’은 전국 최초로 현장에 근무 중인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훈련 및 평가를 통해 수준 높은 보육교사를 육성하는 사업이며, 보육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지식 및 소양을 전문적으로 습득케 하여 질 높은 보육현장이 가능하도록 유능한 교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자발적으로 신청한 보육교사들은 10개월간 보육현장에서 갖춰야 할 전문적인 지식과 관련된 열두 과정의 교육을 성실히 임하였다.

또한 어린이집에서 현장 컨설팅을 통해 19명(△가은어린이집 임채경 △나래어린이집 김지현, 조은아 △늘사랑어린이집 장미선, 이호신, 금서현, 공현아, 윤보미 △무지개어린이집 강성자, 장현주 △보람어린이집 구화순, 이지현, 최영란 △에덴어린이집 권애경 △점촌어린이집 김단비, 이현진, 임경화, 황인솔 △호계어린이집 나혜순)의 교사들이 ‘문경으뜸교사’로 최종 선정되었다.

김현익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으뜸교사 육성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보육교사 또한 교사라는 자긍심과 개인의 역량을 높여 올바른 보육환경이 실천될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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