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9 03:11: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8년 나실마을 도시민 초청 농촌체험 및 김장담그기 행사
지난 3일 30여 가구 100여 명 참가, 1박 2일에 걸쳐 행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월) 13:5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마성면 나실마을(상내리·하내리)에서 지난 3일, 1박 2일에 걸쳐 도시민 농촌체험 및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나실마을 밴드회원과 오프라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모집하여 30여 가구 100여 명이 참가했다.

도시민 초청 농촌체험 및 김장담그기 행사는 나실마을의 농촌어메니티를 이용한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나실마을’은 매년 도농교류 행사와 귀농-귀촌인 농기계 무료 수리 봉사, 마을 지킴이 봉사 활동을 하는 등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된 주민이 행복한 마을이다.

나실마을 김도묵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방문객과 마을주민 간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와 나실마을만의 농촌자원을 활용하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안전한 우리학교, 행복한 우리고..  
봄철 수두·유행성 이하선염 감염..  
문경시보건소, 꿈이 자라나는 한..  
행복동산 나눔숲 조성사업 착공..  
문경시, ‘ 2026년 찾아가는..  
문경시, 신규공무원 업무능력 향..  
덕유산국립공원, ‘친환경 전기셔..  
경제와 인구의 만남, 5학년 경..  
경북교육청, 인도네시아와 K-직..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쪼물딱 봄철 요리 ‘화분 컵케이..  
점촌도서관, 이야기꾼 박현숙 작..  
문경서중학교, 4월 셋째 주 ‘..  
“학생부 신뢰도 높인다 … 문경..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어르신..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국민..  
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  
문경시, 2026년도 일자리 대..  
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  
경북도, 현장 중심 안전 감찰 ..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화..  
문경농협 2025년 NH농협 손..  
그해 봄날의 아픔, 우리는 기억..  
문경소방서 의료시설 화재안전교육..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6개 지방..  
경주 월성중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 데이!..  
1일 메이커교육 북부메이커센터 ..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배움..  
2026학년도 학교폭력예방 어울..  
경북도, 인공지능(피지컬AI) ..  
[논평] 세월호 12주기, ‘기..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문경자연생태박물관, 실내 수직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