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08:15: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산양초등학교(교장 김문태), 학교 텃밭 고구마 캐기 체험활동
고구마 캐며 동심도 키워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4일(목) 14:2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산양초등학교(교장 김문태)는 4일 전교생 및 유치원 학생들이 참가하는 고구마 캐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고구마 캐기 활동은 지난 봄 학년별로 나누어진 텃밭에 심어놓았던 고구마 종자를 가을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직접 호미를 들고 수확하여 보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심었던 고구마를 캐기 위해 조심스레 땅을 파면서 “선생님, 이것 보세요! 고구마가 엄청 커요!”, “너무 예쁘게 잘 자랐어요.”, “그동안 이렇게 잘 자랐다는 것이 신기해요!”라고 말하며 식물의 자람에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수확을 해 보면서 봄에 심었던 모종이 가을이 되어 잘 자라 고구마가 된 것을 보면서 식물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 사랑을 체험하게 되었다.

더불어 학년별로 수확한 수확물을 친구들과 나누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협동하는 공동체 의식을 배워가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몸과 마음도 잘 자란 고구마처럼 무럭무럭 건강하고 예쁘게 성장해 가기를 기대해 본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최신뉴스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마성보건지소, 하반기‘실버 건강..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재)문경..  
2026 문경오미자배 경북 생활..  
「제46회 문경 세계아마추어바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