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09:50: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름다운 내고장 세천 가꾸기에 영순면새마을회가 앞장선다!
19일 영순면 말응2리 세천 2.3㎞구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9일(수) 16: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홍상흠, 부녀회장 황명숙)는 19일 영순면 말응2리 세천 2.3㎞구간에서 『아름다운 우리 고장 세천가꾸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은 장마철 범람으로 인하여 쌓여있는 퇴적물과 쓰레기 등을 제거하여 내고장 세천을 아름답게 가꾸어 생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재해예방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40명은 말응2리 마을 앞 세천에 국화와 연산홍을 심고 세천길 비탈면에 잔디를 심어 꽃길을 조성하였으며, 포크레인과 덤프차를 동원하여 우거진 잡목과 잡초 및 생활쓰레기를 제거하여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홍상흠 협의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깨끗하고 영순을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영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정의현 영순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문경, 아름다운 영순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영순면을 위하여 봉사하는 영순면새마을회가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최신뉴스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마성보건지소, 하반기‘실버 건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