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9 14:42: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여중, 교육복지 ‘절친 리더십 캠프’ 1박 2일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3일(월) 19:3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여자중학교(교장 전태식)는 문경새재유스호스텔에서 ‘절친 리더십 캠프’ 프로그램을 20일–21일까지 1박 2일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극적인 성격의 학생들이 친한 친구 1명과 함께 참여하여 학교 내에서 말하기 힘든 고민을 학교 밖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생활의 적응력과 사회성 향상을 높이고자 마련된 캠프이다.

이날 학생들은 절친과 함께 더위를 식히는 물썰매 타기 놀이와 레크리이션을 통해 장기자랑을 하고 문경새재 오리엔티어링은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3학년 이모 학생은 "친구의 또 다른 모습도 볼 수 있어 새로웠고, 서로 서운했던 이야기도 하면서 사이가 더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경여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학생들은 ‘절친 리더십 캠프’를 기다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  
지홍기 칼럼- 휴머노이드(Hum..  
2026 문경시황씨종친회 개최..  
경북도, ‘21세기 대군부인’촬..  
안전한 우리학교, 행복한 우리고..  
봄철 수두·유행성 이하선염 감염..  
문경시보건소, 꿈이 자라나는 한..  
행복동산 나눔숲 조성사업 착공..  
문경시, ‘ 2026년 찾아가는..  
문경시, 신규공무원 업무능력 향..  
덕유산국립공원, ‘친환경 전기셔..  
경제와 인구의 만남, 5학년 경..  
경북교육청, 인도네시아와 K-직..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쪼물딱 봄철 요리 ‘화분 컵케이..  
점촌도서관, 이야기꾼 박현숙 작..  
문경서중학교, 4월 셋째 주 ‘..  
“학생부 신뢰도 높인다 … 문경..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어르신..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국민..  
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  
문경시, 2026년도 일자리 대..  
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  
경북도, 현장 중심 안전 감찰 ..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화..  
문경농협 2025년 NH농협 손..  
그해 봄날의 아픔, 우리는 기억..  
문경소방서 의료시설 화재안전교육..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6개 지방..  
경주 월성중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 데이!..  
1일 메이커교육 북부메이커센터 ..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배움..  
2026학년도 학교폭력예방 어울..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