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20:40: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2019년 국비예산 확보에 전력
고윤환 문경시장, 기재부 및 문체부 찾아 지역 현안사업 설명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8일(수) 14:5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고윤환 문경시장은 17일 세종정부청사에 있는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하여 문경시에서 추진 중인 현안사업에 대하여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를 건의했다.

이날 고 시장은 기획재정부 구윤철 예산실장과 문화체육관광부 금기형 관광정책국장 등을 만나 우리 지역의 현안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특히 문경시 구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250억)과 문경세계명상마을 조성사업(190억) 등에 대하여 시급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문경시 구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문경세계명상마을 조성사업은 모두 문경시의 현안 사업으로 침체된 점촌의 구도심 활성화와 국내 최대의 세계적인 명상과 수행의 명소를 만드는 사업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년 정부예산에 지역 현안사업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 명소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