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9 00:55: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리랑 찻사발 의미
아리랑 다법 창시자 문청함 / '끽다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3일(일) 14: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청함의 아리랑 다법(茶法)

<아리랑 茶法은 有法 如 無法>

1부 : 헌다(獻茶)
2부 : 아리랑(阿里郞) 찻사발(蔎埦)에 화계대완(花界大埦)
3부 : 아리랑(我利烺) 차(茶) 나누기
4부 : 명시가(明詩歌)
5부 : 아리랑(娥理朗) 원무가(願舞歌)

*아리랑 찻사발(蔎埦)의 의미

아리랑 찻사발(我里郞 蔎埦)=내 고향 문경에서 도공(道工)들이 만든 향기 품은 찻사발

아리랑 찻사발(阿里郞 蔎埦)=문경새재로 찾아온 도공(道工)들이 찻사발을 성형(成形)하니 다향(茶香)이 만리(萬里)를 간다.

아리랑 찻사발(啊理朗 蔎埦)=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치(理)를 깨달아 밝은 세상에서 찻사발에 차(茶)를 나누니 다향(茶香)이 핀다.

아리랑 찻사발(亞裏烺 蔎埦)=삶의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면서 차(茶)를 마시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바라며, 다향(茶香)과 하나가 되어 평화롭고 밝은 세상에서 꿈을 이루는 것이다.

*설완(蔎埦/향기를 품은 찻사발)

설(蔎)

- 촉나라 사람들은 차(茶)를 ‘설(蔎)‘이라고 했다.
- 차(茶)의 다른 이름 : 도(荼), 가(檟), 설(蔎), 명(茗), 천(荈)
- 설(蔎/향기롭다 설)=초(艹) + 설(設)=풀(차)로서 베푼다.

완(埦)

- 흙을 성형한 찻사발 완
- 완(埦)=토(土) + 완(宛) / 흙으로 만든 잔
*아리랑 찻사발에 꽃을 그리고 솔가지로 격불하여 차를 나누어 마시는 행위에 대한 의미

*아리랑 찻사발(蔎埦)에 화계대완(花界大埦)=아리랑 찻사발에 꽃을 그려 세계인들의 마음에 행복을 피우는 것이다.

*아리랑 찻사발(蔎埦)에 솔가지(松枝)로 격불(激拂)=솔가지(松枝)로 격불(激拂)하는 것은 청기(靑氣)로 마음을 비우고, 차(茶)에 천(天),지(地), 인(人)의 기운을 하나로 모아서 나누어 마시는 것이다.

*아리랑 찻사발에 차(茶) 나누기=우리 조상들은 박 바가지에 밥을 비며 함께 먹으면서 서로의 불신(不信)을 없애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나누면서 하나가 되는 정신(精神)을 물려주었다. 선인들의 지혜로움과 겸손, 그리고 선(善)한 마음을 본받은 것이다.

*아리랑 찻사발(我里郞 蔎埦) 다향(茶香)

아리랑 찻사발<我里郞 蔎埦(향기로운 찻사발)>은 소우주(小宇宙)며, 아(我)요. 대발<大餑 / 찻사발에 격불(激拂)하여 핀 큰 거품(꽃)>은 마음(心)이며, 리(里)요. 소화<素華 / 차사발에 격불(激拂)하여 핀 작은 거품(꽃)>은 사랑(愛)이며, 랑(郞)이다. 즉, 아리랑찻사발<我里郞蔎埦>에 차(茶)를 머금으면 내 마음에 다향(茶香)이 핀다.


*문청함 선생 약력

문경 출생
아리랑 다법 창시자
아리랑 홍보 대사
대한민국 신지식인
천년다례원 원장
아리랑 다례 강사
아리랑 닷옴설 저자
시인

시집 <호사발과 시의 합장>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심사승진 등 결과..
인 사 이 동 조 서..
문경차사랑회 특별차회 개최소식..
[박열의사기념관] 가네코 후미코..
민선9기 문경시, 7월 9일 첫..
문경시, 2026년 상반기 적극..
송산 김윤식 작가·오점숙 대한어..
‘창립26 주년 기념’ 및 시민..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T..
제10대 문경시의회 전반기 원구..
최신뉴스
경북도, 노벨상 수상 과학자 초..  
임이자 의원, “비정상적인 유통..  
문경소방서, 황장산서 길 잃은 ..  
점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  
점촌3동 체육회, 어르신께 전한..  
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  
문경시보건소,‘생명존중안심마을 ..  
문경시,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  
문경시-상주시 농·축협 고향사랑..  
[박열의사기념관] 가네코 후미코..  
[호서남초] 1학기 학부모회 연..  
문경여중, 꿈·끼 탐색 주간 운..  
문경여중, 김솔 작가 초청 진로..  
문경공업고등학교, 2026학년도..  
가은고, 진로캠프로 미래를 준비..  
점촌5동주민자치위원회, 초복맞이..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시원한 수..  
문경읍 주민자치위원회·이장자치회..  
문경문화예술회관, 영화‘군체’상..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점촌3동..  
제2회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  
문경문화원, 한여름 무더위 날린..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  
바르게살기운동, 어르신 100여..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문경교육지..  
임이자 의원, 민생 2법 대표발..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점촌시민..  
“공부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경북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폭..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과학경진..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문경시..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문경시 ..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도전! 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