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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성회관 교육 개강식 개최
자격증 취득과정 등 32개 강좌 개설, 750명 교육 신청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0일(토)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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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여성회관은 9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도의원, 시의원, 교육 강사, 교육생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여성회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여성회관 교육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모집기간 동안 750여 명의 지역민이 신청하여 생활요가, 옷만들기, 라인댄스, 캘리그라피 등 강좌 32개 과목을 운영하며, 오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15주 과정의 교육을 시작한다.

여성회관에서 진행되는 강좌들은 교육생들의 수요를 반영하는 강좌 운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도 깊은 교육 운영으로 자격증 취득, 각종 대회 입상, 전시회 등 개인의 소질과 전문성을 이끌며 교육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배움의 길을 시작하는 교육생을 응원하며 여성회관이 시민들의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문화 복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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