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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방명천 씨(62), 문경시의회 시의원 출마의 변
<문경, 가은, 농암, 마성 지역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목)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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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마성면 모곡리 귀농 15년차 방명천 씨(62)가 6.13 지방선거 <문경, 가은, 농암, 마성 지역구>에 자유한국당 소속 문경시의회 시의원 출사표를 던졌다.

안성에서 태어나 자라고 15년 전 마성이 좋아서 귀농한 방명천 씨는 지난 98년 대입검정고시를 통과하고, 2015년에 문경대에서 늦깎이 사회복지전문 학사로 졸업을 한데 이어, 2017년 방송통신대 환경보건학사로 졸업을 하였다.

현재 문경산양삼연구소 (주)아자방 대표로 재직 중이며, 산양삼 재배방법을 특허로 출연(제2012-0068004호)하였고, 사회복지사로 미오림재단(봄마을)에서 운영위원으로 재직 중에 있다.

“문경과 마성, 가은과 농암을 연계하는 관광벨트와 낙후된 마성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싶으며, 관광벨트로 연계한 지역구에 내륙고속철 인프라를 구축한 물류중심의 마성을 형성하여 마성과 문경, 가은과 농암의 상생 발전을 위한 발판이 되고 싶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방명천 대표는 귀농을 하여 줄곧 산양산삼 재배와 사회복지사로 봉사활동을 하였고, 틈틈이 가수로서 즐겨 부르는 노래로 지역의 소외계층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슬하에 딸 둘을 출가시켰으며, 현재 마성면 모곡리에서 처와 함께 봉사활동과 산양산삼 재배에 몰두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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