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20:50: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로명주소로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자!
13일 전통시장 설 명절 장보기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4일(수) 12: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13일 전통시장 설 명절 장보기 행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 하기 위한 홍보 행사로서 담당부서(도시과) 및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점촌전통시장과 중앙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부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시장 물품을 많이 구매하도록 유도를 하였다.

특히 지난해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세 주소 부여 사업의 일환으로 2곳의 전통시장(점촌전통시장, 중앙시장)에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상세 주소 현황판을 설치함으로써 도로명주소 홍보와 더불어 시민들이 시장을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기도 했다.

남경수 도시과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도로명주소 홍보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전통시장에서 정을 나누는 일석이조의 행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친화적이고 지속적인 도로명주소 홍보행사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결과 김학..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결과 김학..  
문경소방서 “글로벌 안전 사각지..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