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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써달라 1,000만원 기부
세영태양광발전소 김세영 사장 1,000만원, 법무법인율성 문경분사무소 김승한 변호사 200만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4일(수)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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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지난 23일 오전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식, 공공위원장 여상준)에 지역의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세영태양광발전소 김세영 사장 1,000만원, 법무법인율성 문경분사무소 김승한 변호사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2명의 기부천사는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면서 지역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으며 "법의 수혜를 받지 못하지만 복지사각지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효과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우리 고을 나누미-보드미사업’으로 문경읍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긴급지원, 주거환경개선, 지역의 맞춤형 특화사업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여진다.

김성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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