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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새마을협의회, 농번기 사과 수확 일손 돕기
일손 부족 과수원에서 사과 100박스 수확 봉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6일(월)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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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회장 김영수)와 마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는 5일 정리 2리 과수원에서 사과 수확 일손 돕기 봉사를 했다.

이날 활동은 사과 수확으로 한창인 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회원 10명은 정리 2리 과수원에서 사과 100박스 수확 봉사를 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최근 이른 추위에 사과 수확이 앞당겨진 만큼, 적기 수확을 통한 사과의 품질 유지와 농가 소득증대가 중요하다”며, “주말도 마다않고 사과 수확 봉사를 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사를 이어 나가 농민이 행복한 마성면 만들기에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순 마성면 부녀회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사과 주말 수확 봉사를 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운동은 대가없는 봉사에서 보람을 얻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공헌하는 일인 만큼, 앞으로도 농가일손돕기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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