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8 21:58: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사과 축제 흥행 예고… 개막 8일만에 7만6천여 명 방문
지난 14일 개막된 2017 문경사과축제에 21일 현재 7만6천여 명의 관광객들 성황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월) 15: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사과탑에서 포즈
ⓒ 문경시민신문
가을빛으로 물든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문경사과축제가 개막한 지 8일만에 7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개막된 2017 문경사과축제에 21일 현재 7만6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몰렸다.

이같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사과 5억9천여 만원, 농-특산물 1억4천여 만원 등 모두 7억3천2백여 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명품 사과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문경사과축제에는 사과 가운데 당도가 가장 높은 ‘감홍’을 비롯해 ‘양광’ 등 다양한 사과를 현장에서 맛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사과특판 부스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 무대공연장이 있는 1관문 주변에는 사과빨리먹기, 사과경매, 사과낚시, 사과룰렛, 사과높이쌓기, 사과껍질기네스 등 흥미진진한 체험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백설공주, 선비, 왕자 등의 복장을 차려입고 축제장을 둘러 볼 수 있는 이색복장 체험 행사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 가족단위 사과따기 체험
ⓒ 문경시민신문
문경지역 18개 사과농원에서 열리고 있는 사과따기체험도 축제운영본부 부스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사과따기체험은 2만원을 내면 3㎏의 사과를 따갈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도전 기네스, 사과퀴즈쇼 부스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친구들과 함께 포항에서 사과축제를 찾은 이홍숙 씨(52)는 “문경새재의 풍경과 어울린 사과축제가 무척 인상적이었다”며, “체험거리도 많아 기억에 남는 주말을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올해 축제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객들이 명품 문경사과도 맛보면서 멋진 가을의 추억과 함께 만끽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심사승진 등 결과..
인 사 이 동 조 서..
문경차사랑회 특별차회 개최소식..
민선9기 문경시, 7월 9일 첫..
[박열의사기념관] 가네코 후미코..
문경시, 2026년 상반기 적극..
송산 김윤식 작가·오점숙 대한어..
김학홍 문경시장, 대한노인회 문..
‘창립26 주년 기념’ 및 시민..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T..
최신뉴스
경북도, 노벨상 수상 과학자 초..  
임이자 의원, “비정상적인 유통..  
문경소방서, 황장산서 길 잃은 ..  
점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  
점촌3동 체육회, 어르신께 전한..  
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  
문경시보건소,‘생명존중안심마을 ..  
문경시,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  
문경시-상주시 농·축협 고향사랑..  
[박열의사기념관] 가네코 후미코..  
[호서남초] 1학기 학부모회 연..  
문경여중, 꿈·끼 탐색 주간 운..  
문경여중, 김솔 작가 초청 진로..  
문경공업고등학교, 2026학년도..  
가은고, 진로캠프로 미래를 준비..  
점촌5동주민자치위원회, 초복맞이..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시원한 수..  
문경읍 주민자치위원회·이장자치회..  
문경문화예술회관, 영화‘군체’상..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점촌3동..  
제2회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  
문경문화원, 한여름 무더위 날린..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  
바르게살기운동, 어르신 100여..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문경교육지..  
임이자 의원, 민생 2법 대표발..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점촌시민..  
“공부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경북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폭..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과학경진..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문경시..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문경시 ..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도전! 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