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03:49: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사과 축제 흥행 예고… 개막 8일만에 7만6천여 명 방문
지난 14일 개막된 2017 문경사과축제에 21일 현재 7만6천여 명의 관광객들 성황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월) 15: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사과탑에서 포즈
ⓒ 문경시민신문
가을빛으로 물든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문경사과축제가 개막한 지 8일만에 7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개막된 2017 문경사과축제에 21일 현재 7만6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몰렸다.

이같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사과 5억9천여 만원, 농-특산물 1억4천여 만원 등 모두 7억3천2백여 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명품 사과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문경사과축제에는 사과 가운데 당도가 가장 높은 ‘감홍’을 비롯해 ‘양광’ 등 다양한 사과를 현장에서 맛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사과특판 부스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 무대공연장이 있는 1관문 주변에는 사과빨리먹기, 사과경매, 사과낚시, 사과룰렛, 사과높이쌓기, 사과껍질기네스 등 흥미진진한 체험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백설공주, 선비, 왕자 등의 복장을 차려입고 축제장을 둘러 볼 수 있는 이색복장 체험 행사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 가족단위 사과따기 체험
ⓒ 문경시민신문
문경지역 18개 사과농원에서 열리고 있는 사과따기체험도 축제운영본부 부스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사과따기체험은 2만원을 내면 3㎏의 사과를 따갈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도전 기네스, 사과퀴즈쇼 부스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친구들과 함께 포항에서 사과축제를 찾은 이홍숙 씨(52)는 “문경새재의 풍경과 어울린 사과축제가 무척 인상적이었다”며, “체험거리도 많아 기억에 남는 주말을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올해 축제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객들이 명품 문경사과도 맛보면서 멋진 가을의 추억과 함께 만끽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