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20:04: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사·알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소방서, 벌초 시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예초기 사고와 말벌 쏘임, 뱀 물림 등 안전사고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3일(수) 15:0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예초기 사고와 말벌 쏘임, 뱀 물림 등 안전사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의를 당부했다.

예초기 사고의 대부분은 작업자의 부주의, 운전 미숙과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하는 만큼,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안전장구를 제대로 착용한다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예초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초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긴 옷, 장갑, 장화를 신고 모자와 보호안경을 반드시 착용하고, 예초기 칼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예초기 작업 전에는 빈병이나 돌 등 장애물을 미리 제거하고 예초기의 칼날 부착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또한 벌은 8~10월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고, 뱀도 10월까지는 야외활동이 활발한 시기이므로 벌초 시에는 긴 막대기 등으로 풀숲을 헤쳐 가는 등 뱀과 말벌 집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진우 문경소방서장은 “예초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말벌과 뱀의 유무 등 주변 환경을 확인 뒤 벌초를 해야 한다”며, “안전수칙을 지키는, 안전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세지 주변 정비사업 기본구상용역..  
[논평] 대구·경북 행정통합, ..  
대한만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구..  
문경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