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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같은 전쟁은 이제 그만!
영순초, 나라사랑 안보교육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06일(목)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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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영순초등학교(교장 현낙길)는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형성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르기 위해 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6.25 바로 알리기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실시하였다.

6.25참전유공자회와 경북북부보훈지청과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안보교육은 북한이 정전협정을 무시한 채 수많은 군사도발을 일으키고,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통해 세계 평화마저 위협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올바른 국가관 형성과 나라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6.25를 바로 알아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라는 주제로 참전 경험과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 일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자신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라며 학생들이 큰 꿈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영순초등학교는 이번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국가의 소중함을 알고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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